[平安結祈] 2012년 3월 4일 6回目 渋谷 일요일 저녁시간이고 오늘 2회밖에 상영을 안해서 그랬는지, 도호 시부야에서 제일 큰 관인 3관이 거의 꽉찼다 첫날 첫회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모였다는 것이 너무 기뻤고, 확실히 극장은 꽉차게 앉아서 봐야 더 감동적인듯 ㅎㅎ 여기 3관의 F열에서 한번 더 헤이안유키 보고 싶었는데, 마.. 剛 2012.03.04